노컷메뉴

  • 대전CBS
  • 대전노컷
  • TV
  • 라디오
  • 생방송 

전체뉴스
정치
사회
경제/산업
스포츠
연예
문화/생활
정보통신
칼럼
포토뉴스
지역
노컷피플 대전충남 자치소식 독자게시판
크리스천 뉴스
경인노컷
경남노컷
광주노컷
대구노컷
대전노컷
부산노컷
강원영동노컷
울산노컷
전남노컷
전북노컷
제주노컷
청주노컷
강원노컷
포항노컷

기사크게보기 기사작게보기 이메일 프린트

  • 0
  • 0
"추위는 끝나지 않았다" 대전·충남 한파경보로 격상
대전CBS 김미성 기자

대전·세종·충남의 매서운 한파가 더 강해지면서 12일 아침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지방기상청은 11일 오후 10시를 기해 대전, 세종을 비롯해 천안, 공주, 논산, 금산, 부여, 청양, 계룡 등 충남 내륙 7개 시·군의 한파주의보를 한파경보로 격상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것은 올해 겨울 들어 처음이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할 것이 예상되거나,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된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8도, 세종·금산 -16도, 대전·아산 -13도, 태안 -10도, 보령 -11도, 서천 -12도 등이 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매우 낮아 춥겠다며, 건강관리와 동파방지 등 시설물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msg@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초작성시간 : 2018-01-11 오후 5:38:40
최종편집승인시간: 2018-01-11 오후 5:47:48
  • 0
  • 0

기사목록 맨위로 이메일 프린트

[지역]기사리스트
[많이본 기사] 보증금 일부만 납부...유성터미널 ‘또 다시’ 미궁 [2018-06-01 11:01]
[많이본 기사] 일방적 주장→합리적 의심...허태정의 발가락 ‘새국면’ [2018-06-07 12:15]
7월 광고경기 보합세 전망 [2018-06-20 16:29]
충남, 일자리 창출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 [2018-06-20 16:00]
대전·세종·충남 시도지사 당선자 1호 공약 실현될까 [2018-06-20 15:47]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포토슬라이드 | 포토뉴스 | 노컷TV
가장 많이 본 뉴스 대전
충남 기초단체장 후보 ..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서..
공주 초등학교서 어묵먹..
보증금 일부만 납부.....
일방적 주장→합리적 의..
가장 많이 본 뉴스 전체
호날두, 유럽 A매치 최..
러시아·우루과이, 가장..
[WC 초점]‘참패와 조롱..
취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