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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업소 신고자 단속 정보 유출한 경찰 간부 구속
성매매업소 신고자 단속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경찰 간부가 결국 구속됐다. (관련기사 CBS노컷뉴스 17. 4. 26 檢, 성매매업소 단속 정보 유출한 경찰 간부 체포) 대전지법 김경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8일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대전 둔산경찰서 모 ..
2017-04-28 오후 6:22:47
대전 신탄진 일대서 불법 보도방 운영한 업주들 무더기 벌금형
대전 신탄진 일대에서 불법 보도방을 운영하며 유흥업소에 접대 여성을 알선하고 소개비를 받아 챙긴 업주 8명에게 무더기 벌금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11단독 계훈형 판사는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모(52) 씨 등 7명에 대해 각 벌금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강 씨 등은 20..
2017-04-28 오전 10:21:49
충남 태안서 27t 어선 불...1억 3천여만 원 피해
27일 오후 7시 16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신진항에 정박 중인 최모(61)씨의 27t 어선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어선 안에 사람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27t 어선 한 척과 어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3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근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4..
2017-04-28 오전 7:49:01
충남 아산서 40대 집배원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충남 아산에서 두 달 만에 또다시 집배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7일 전국집배노조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9시쯤 충남 아산우체국 소속 집배원 A(47)씨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 경찰은 'A씨에게 동맥경화 증세가 있었다'는 1차 부검 구두 소견을 토대로 지병 여부 등 정확한 사인을..
2017-04-27 오후 11:15:27
폐지 주워 생활하는 70대 선거공보물 가져가…경찰 조사
폐지를 줍는 한 노인이 아파트 우편함에서 제19대 대통령 선거 공보물 10여 부를 가져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대전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1시 34분쯤 대전시 중구 한 아파트에서 "선거공보물 15부가 없어졌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민을 상대로 수소문하고 인근에 설..
2017-04-27 오후 9:31:57
만취 교통사고 내고 역주행으로 달아난 50대 입건
충남 공주경찰서는 술에 취해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A(58)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5일 오전 0시 50분쯤 공주시의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역주행해 그대로 달아난 혐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맞은편 차선에서 역주행하는..
2017-04-27 오후 6:11:57
건조주의보 발효 속 충남 곳곳 산불 잇따라
대전·세종과 충남 천안, 공주 등 5개 시군에 건조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27일 충남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다. 이날 오후 2시 13분쯤 충남 부여군 임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소방차 15대, 100여 명의 소방관을 투입해 3시간째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
2017-04-27 오후 5:22:19
“주점서 성매매 했다”..거짓 신고 40대 무고 ‘무죄’
노래주점 여성 종업원이 자신을 무시하며 방을 나가버리고 연락을 받지 않는 것에 앙심을 품고 경찰서를 찾아가 거짓으로 성매매 사실을 신고해 무고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노래주점의 성매매 알선 사실을 인정했다. 대전지법 형사11단독 계훈형 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47) ..
2017-04-27 오후 1:57:11
“왜 경적 울렸어…” 음주 상태로 고속도로서 보복 운전한 30대
대전지방경찰청은 술을 먹고 고속도로에서 끼어들기를 하다 뒤따르던 차량이 경적을 울리자 급정거해 교통사고를 유발한 혐의(특수상해 등)로 김모(35)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12시 30분쯤 충남 논산시 양촌읍 호남고속도로 논산 방향 15.3km 지점에서 끼어들기를 시도했다. ..
2017-04-27 오후 1:53:31
충남 농기원, 돌발해충 발생량 최대치 예측…방제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올해 돌발해충의 발생량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철저한 방제 등 대비를 당부했다. 도 농기원에 따르면, 돌발해충의 부화율은 꽃매미의 경우 95.1%, 갈색날개매미충은 94.6%에 달했다. 이는 겨울철 따스한 기온과 적은 강우로 해충의 자연 감소가 줄어 생존..
2017-04-27 오전 11: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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