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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화력발전소 탈황설비서 불…대응 1단계 발령
24일 오후 3시 51분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 태안화력발전소 2호기 탈황설비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6분쯤 초기 진화는 완료된 상태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관계자는 "탈황설비 안쪽이 달궈져 뜨거..
2018-05-24 오후 5:31:07
"20분 충전에 600km 주행" 전기자동차 투자 사기..3500명 수백억 피해
"20분만 충전하면 600km 주행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배터리 기술을 개발했다"며 수백억 원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다. 대전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는 사기, 유사수신행위규제법위반 등 혐의로 A그룹 코리아 회장, 홍보이사 및 본부장급 등 11명을 구속기소 하고 6명을 불구속 기소, 2명은 기소 중지..
2018-05-24 오후 4:16:06
보험금 노려 신혼여행서 부인 니코틴 살해 남편 "살인 아닌 자살 교사"
보험금을 노리고 일본 신혼여행 중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측이 공판 준비기일에서 살인 혐의는 부인한 채 '자살 교사' 혐의를 인정했다. 24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 정정미 판사 심리로 열린 A(22)씨의 살인 등 혐의의 공판 준비기일에서 A씨 측 변호인은 "살인 혐의는 부인하고, 자살 교사 혐..
2018-05-24 오후 2:05:52
아산서 출동하던 구급차 SUV와 충돌..소방관 등 3명 부상
24일 오전 6시 11분쯤 충남 아산소방서 탕정 119안전센터 구급 차량이 출동하던 중 탕정면 한 교차로에서 SUV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구급 차량이 넘어지면서 차 안에 타고 있던 소방관 2명과 SUV 운전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구급 차량은 심정지 의심환자 신고를 받고 출동..
2018-05-24 오전 11:08:16
관리·감독하던 업체에 뇌물 받아 챙긴 모 공기업 전 간부 구속
자신이 관리·감독하는 업체에 뇌물을 요구해 챙긴 전 공기업 간부가 구속됐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뇌물을 받은 혐의로 모 공사 전 간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A씨에게 돈을 건넨 준설업체 대표 B씨와 직원도 뇌물 공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2011년 설과 ..
2018-05-23 오후 12:03:00
세종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주민 100여 명 대피
22일 오후 7시 46분쯤 세종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지하주차장 6㎡와 승용차를 태워 소방서 추산 1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2분 만에 꺼졌다. 주민 100여 명은 화재경보기 소리에 놀라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 하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2018-05-23 오전 10:02:49
세종 아파트서 불..3명 연기흡입
21일 오전 12시 4분쯤 세종시 고운동 한 아파트 14층 엘리베이터 앞 복도에서 불이 나 연기를 흡입한 주민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또 이 불로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복도 100㎡를 그을려 소방서 추산 329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2018-05-21 오전 6:48:36
근로자 추락 4명 숨진 차동 1교 작업중지 명령
근로자 4명이 추락해 숨진 충남 예산군 신양면 대전∼당진 고속도로 차동 1교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졌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은 차동 1교 전 구간에 대해 전면 작업중지를 명령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전노동청 천안지청은 “지상에서 떨어진 구조물을 살폈을 때 일부 부품이 제대로 설치되지..
2018-05-19 오후 4:01:41
충남 예산서 고속도로 작업 중 근로자 추락..4명 숨져
충남 예산의 한 고속도로 작업 현장에서 근로자 4명이 추락해 모두 숨졌다. 19일 오전 8시 47분쯤 충남 예산군 신양면 대전∼당진 고속도로 당진 방향 40㎞ 지점(당진 기점) 교량에서 작업 중이던 A(52)씨 등 근로자 4명이 20여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모두 숨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
2018-05-19 오전 11:37:16
'산후우울증' 겪다 생후 한 달 된 딸 살해 20대 엄마 징역 4년
산후우울증을 겪다 생후 한 달 된 딸을 살해한 20대 여성의 항소가 기각됐다. 대전지법 제1형사부(권혁중 부장판사)는 18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5·여)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의 형이 너무 부당하다"며 낸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 앞서 A씨는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2018-05-18 오후 6: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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