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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맥주잔으로 내리친 50대 집행유예
대전지법 형사3단독 김지혜 판사는 연인인 여성의 머리를 맥주잔으로 내리쳐 상해를 입힌 혐의(특수상해)로 기소된 A(51) 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과 1년간 보호관찰,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월 3일 오전 12시 20분쯤 대전시 서구 탄방동의 한 술집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
2017-08-22 오후 3:39:44
충남도립대, 내년 신입생부터 입학금 폐지
충남도립대학교는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신입생 입학금과 전형료를 모두 폐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입학금은 내년 신입생부터, 전형료는 올해 수시모집부터 적용한다. 충남도립대 입학금은 1인당 29만 2000원으로, 올해 기준 총액은 1억 6118만 4000원이다. 이는 대학회계 112억 2594만 7000원..
2017-08-22 오후 3:05:01
호남지선고속도로서 트레일러-고속버스 부딪쳐...4명 다쳐
22일 오전 11시 57분쯤 대전 유성구 자운동 호남지선고속도로 회덕방향 45km 지점에서 박모(45)씨의 트레일러가 고속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박씨와 버스 승객 3명 등 4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달리던 트레일러에 결함이 생겨 차량이 쏠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
2017-08-22 오후 2:29:01
성범죄 반복한 택시기사, 어떻게 계속 택시를 몰았나
대전에서 술 취한 여성 승객에게 유사성행위를 강요하다 실형을 선고받은 택시기사가 범행 1년 전에도 술 취해 잠든 여성 승객을 추행하다 재판에 넘겨졌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런 경우 현행법은 최초 추행 당시 택시운전 자격을 취소할 수 있게 돼 있지만, 결과적으로 이 택시기사는 아무 제재 없이 다시 택시를 몰며 ..
2017-08-22 오전 7:15:33
충남 논산 단독주택서 불..80대 숨져
22일 오전 1시 45분쯤 충남 논산시 상월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A(82·여)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잠을 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내부 15㎡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1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펑 소리와 함께 주택에서 불길이 치..
2017-08-22 오전 7:00:59
'절대평가 도입' 수능 개편안…지역서도 의견 분분
정부가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으로 권역별 공청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정부는 수능 개편안으로 '1안 일부 과목 절대평가'와 '2안 전 과목 절대평가'를 내걸었다. 1안 일부 과목 절대평가는 국어와 수학, 탐구영역은 상대평가로, 나머지 과목은 절대평가를 하겠다는 것이다. 1안의 ..
2017-08-21 오후 6:59:40
이낙연 총리 '행정수도 발언', 지역 각계 반발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옮기는 것에 대해 "다수 국민이 동의를 해주지 않을 것 같다"고 밝힌 이낙연 국무총리의 발언을 놓고 지역 각계의 반발이 이어졌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개헌을 통해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옮기는 수도 이전에 대해 "다수의 국민이 동의를 해주지 않을 것 같다"고 ..
2017-08-21 오후 6:59:29
세종 금강서 여성 추정 시신 발견...경찰 수사
세종시 금강에서 50~7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8시 51분쯤 세종시 금남면 부용리에서 한 시민이 "금강에서 시신이 떠내려간다"고 신고해 소방당국 등이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 부패가 진행돼 정확한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
2017-08-21 오후 4:13:14
충남 금산군 폐기물 업체서 불...인명 피해 없어
21일 오전 11시 38분쯤 충남 금산군 추부면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내부 435㎡와 가전제품 폐기물 등을 태웠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0여 대와 소방관 16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2시 50분쯤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해체 작업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2017-08-21 오후 3:01:57
"검찰청 직원인데…" 직접 만나 수 억 빼돌린 보이스피싱 검거
대전 중부경찰서는 검찰청 직원을 사칭해 수억의 현금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A(19)씨 등 중국인 3명을 붙잡아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검찰청 사칭 전화로 피해자를 속인 뒤 범죄 연관성 확인을 위해 돈을 맡겨야 한다며 직접 만나 16차례에 걸쳐 3..
2017-08-21 오후 2: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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